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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1세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전쟁과 다툼이 사라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세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들의 기대는 자꾸만 멀어져 가는 것만 같아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었지만 개인은 개인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탐욕에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제적 힘과 군사적 힘이 세계를 지배하는 제국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참된 평화와 정의를 추구하기 어렵다는 사실에 이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이처럼 부정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의 본성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쟁과 테러, 탐욕과 질투, 시기와 파벌이 사라지고 사랑과 평화, 나눔과 격려가 가득한
유토피아는 과연 신기루일 뿐일까요 

그렇습니다. 사람들에게만 의존한다면 유토피아는 영원한 신기루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유토피아를 우리앞에 현실로 펼쳐 놓으시고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여러분, 이제 유토피아는 더 이상 신기루가 아닙니다. 예수님에게 나오시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우리 포항충정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여러분들이 예수님에게 나오셔서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와 안식, 나눔과 격려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미 누리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십시오. 그리고 보십시오.
귀하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유토피아에 초대합니다.
오셔서 예수님이 주시는 큰 은혜를 마음껏 즐기시기를 기원합니다.




1960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에서 출생
1985년 02월  대구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졸업
1985년 03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입학
1990년 02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신약신학 전공/ Diploma)
1990년 10월  강도사 인허(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측 경청노회)
1991년 10월  목사 안수(제 40회 서울노회)

1987년 03월 ~ 1989년 10월  서울삼덕교회 교육전도사
1989년 11월 ~ 1995년 12월  서울 소재 충정교회 부목사
1996년 09월 19일  포항충정교회 개척, 현재 담임목사로 섬김
신학대학원 재학 중 [제자훈련]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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